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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갤러리

〔본당〕 설 합동 위령미사 20230122

설 명절인 1월 22일 10시 30분 교중미사는 설 합동 위령미사로 주상연 (베드로) 신부님의 주례로 봉헌 되었습니다.

주상연 (베드로) 신부님께서는 지난 19일 사제 인사이동으로 본당에 보좌신부님으로 부임하시어 첫 주일미사를 명절인 설에 드리게 되어 많은 교우분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조상님들을 기억하며 함께 모인 가족과 화목과 친교를 이루고 이 모든 복을 베풀어주신 하느님의 은총에 감사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미사 전 조상님들께 개인분향을 드리고, 미사 중 서로 새해인사를 나누었고, 주상연 (베드로) 신부님의 환영식도 함께 하였습니다. 

유충식 (라파엘) 주임신부님께서는 설 명절에 외지에서 오셔서 함께한 교우 가족분들께 정성이 가득한 선물을 주시고, 미사 후 모든 교우분들께 새해 인사와 더불어 세뱃돈을 주셨습니다.

 

● 개인분향 ●

 

 

 

 

 

 

 

● 입당 ● 

 

 

● 분향 ●

 

 

 

 

 

● 제 1독서 : 민수기 6,22 - 27 ●

 

 

● 제 2독서 : 야고보서 4,13 - 15 ●

 

 

● 복음 : 루카 12,35 - 40 ●

 

 

● 강론 

 

 

주상연 (베드로) 신부님께서는 강론 전 새해인사와 부임인사를 하셨습니다. 이어진 강론 말씀으로

" 한국 가톨릭 신자들은 대림시기, 양력설, 음력설 이렇게 세 번에 걸쳐 새해인사를 나눕니다. 이는 교회의 전통과 닮아 있습니다. 미사 중 '거룩하시도다'를 세 번 노래하며 하느님을 최고로 거룩하신 분으로 찬양하듯이 서로에게 최고의 복을 세 번에 걸쳐 빌어주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이러한 마음으로 서로 새해인사를 나눕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함께 기쁨에 넘쳐 복을 빌어주는 설에 교회는 겸손을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명절의 풍요로움 속에서 교만함과 자만함을 버리고 주인을 기다리는 종처럼 하느님과 인간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진정한 행복의 첫걸음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하느님의 선물로 바라보는 것이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복을 받는 우리의 자세이어야 합니다. 하느님의 종인 우리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우리가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준비된 상태로 주인이신 주님을 맞이할 때입니다. 명절을 함께하는 가족들이 하느님께서 주신 가장 큰 복으로 감사하며 세상을 떠난 조상님들을 기억하고 이 모든 기쁨을 허락해 주신 하느님께 찬미를 돌려 드릴 수 있는 명절 보내시면 좋겠습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 예물봉헌  

 

 

 

 

 

 

 

● 영성체  

 

 

● 명절 선물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강복 

 

● 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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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산동문동성당

등록일2023-01-22

조회수4,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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