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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성령강림대축일_20210523

지난 주일 5월23일 교중미사 중 성령 강림 대축일 미사가 유충식 라파엘 주임신부님 주례로 거행되었습니다. 부활 시기가 끝나는 마지막 날이 성령 강림 대축일입니다. 성령 강림으로 예수님을 통한 하느님의 인류 구원 계획이 완성되었고, 이러한 구원의 신비는 성령께서 일하시는 교회와 함께 계속된다는 의미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사도들에게 성령께서 강림하심으로써 그리스도께서 하시던 일이 완성되었음을 경축하였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으로 충만한 가운데 용감하게 복음을 선포하면서 여러 민족에게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하고 이날은 새로운 하느님의 백성, 곧 교회가 탄생한 날이기도 합니다.

 

 

 

 

 

 

 입당


 

 

 

 

 

제 1독서 (사도 2,1-11)

 

 

제 2독서(1코린12,3ㄷ-7.12-13)


 

 부속가


 

 복음(요한 20,19-23)


 

 

유충식 라파엘 신부님은 "더 열정적으로 사랑하고, 더 열정적으로 기도하고 더 많이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 성령 충만한 삶으로 새롭게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 오늘 성령강림대축일을 맞아  하느님이 숨, 성령을 불어 넣었듯이 하느님을 마음에 품고  공동선을 위해 각자 위치에서 열정적으로 기도하며 활동하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라고 전했습니다. 

 

 

 예물봉헌

 

 

성령칠은카드


 

 

 

 

 

 례성사로 신자가 된 사람은 다른 성사들을 받을 자격을 얻게 되고 성령의 은총과 은사를 받아 자신의 생활을 성화할 수 있게 됩니다. 신자 생활을 성숙시키고 풍요롭게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7가지 은총과 9가지 열매입니다.

성령 칠은은 영원한 구원에 관한 것과 현세의 잠정적인 사항을 구별하게 하는 지혜영생의 진리를 가급적 깊이 깨닫게 하는 통찰믿어야 할 것과 믿지 말아야 할 것을 식별하는 지식마땅히 행할 것과 행하지 말아야 할 것을 식별하는 식견하느님을 만유 위에 사랑하게 하는 공경영생을 도모하기 위해 여러 가지 어려움을 무릅쓰는 용기매사에 하느님의 뜻을 거스를까 염려하는 경외이다. 성령이 자들에게 베풀어 주는 은혜로 갈라티아서 522-23절은 9가지 열매인 사랑, 기쁨, 평화, 인내, 호의, 선의, 성실, 온유, 절제를 제시한다. 9가지 열매는 하느님과의 관계에서 맺어지는 열매-사랑, 기쁨, 평화 이웃과의 관계에서 맺어지는 열매-인내, 호의, 선의 자신과 관련되는 열매-성실, 온유, 절제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영성체

 

 

전입교우 인사 - 음암구역 김명자 가타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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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서산동문동성당

등록일202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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