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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령분과]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_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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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은 죽은 모든 이, 특히 연옥 영혼들이 하루빨리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날이다. 전통적으로 교회는 오늘 세 대의 위령 미사를 봉헌해 왔다. 이러한 특전은 15세기 스페인의 도미니코 수도회에서 시작되었다. 교회는 ‘모든 성인 대축일’인 11월 1일부터 8일까지 정성껏 묘지를 방문하여 세상을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매일미사 발췌)


 저희 본당에서도 '위령의 날' 먼저 돌아가신 사제들을 위해 새벽 미사 후 '바로동산'에서 연도를 바쳤습니다.

 또한 같은 날 10시 30분,  읍내동 소재 '하늘묘원'에서도 위령의 날 묘지미사가 서산지구의 모든 사제와 교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헌 되었습니다.

 

╋ 주님, (연령)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 영원한 빛을 그에게 비추소서.
╋ (연령)와(과) 세상을 떠난 모든 이가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게 하소서.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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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홍보분과

등록일2018-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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