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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당갤러리

ME 주말부부 연수

M.E.‘Marriages Encounter’의 약자로 혼인한 부부들이 더욱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부부가 함께 마음을 열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눔으로써 서로를 신뢰하고 일치된 모습으로 더 나은 혼인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끄는 부부 일치운동입니다.

 

본당에서 그동안 침체되었던 M.E.는 이범배 바오로 신부님의 도움으로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는데, 지난 223일부터 722일에 이르기까지 강요셉 신부님을 비롯한 일곱 쌍의 부부가 M.E.를 다녀왔습니다.

 

부부마다 혼인 초에 아름다운 추억이 있습니다.

그때처럼 포근하고 희망찬 혼인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쁨이 가득한 삶이 되겠습니까?

그리고 그 가정은 얼마나 아름다우며 행복하겠습니까? 그 기쁨과 아름다움을 한 아름 가져가십시오.

오늘을 살아가는 부부들은 연애시절이나 신혼 때처럼 서로 아껴주고 깊이 사랑하면서 정답게 지냈던 아름다운 시절을 오래 계속하고 싶지만 현실이 그렇지 못하여 그리움만 남고 있습니다.

행복은 우리 마음 안에 있습니다. 메리지 엔카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시어 사랑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매력과 소중함을 재발견 해보십시오. 사랑과 희망이 샘솟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교우들이 M.E.에 참여하여 아름다운 혼인생활을 가꾸고 나아가 행복한 성가정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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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홍보분과

등록일201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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